아림지구대와 가야파출소를 방문한 진정무 청장은 코로나19관련, 인력운영·방호장비 확보 등 대비 태세를 확인하고 주민이 공감 할 수 있는 적극적 업무수행과 함께 치안공백 방지를 위한 직원 개인 건강관리 당부하였으며. 경남경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신고출동 등 치안활동시 감염확진자와 의심자 접촉에 대비하여 ▴경찰서별 지역관서 권역별(2∼3개) 중심관서 운영 ▴도내 全 순찰차(307대)에 비접촉 체온계와 보호복 비치, 마스크 배부 ▴접촉자 격리·관서폐쇄·방역시 임시근무 인력편성 ▴유관기관 협업·야외기동훈련(FTX) ▴접촉 경찰관 임시격리 시설(치안센터 82개소)확보 등 사전 대비하였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에서는 앞으로도 코로나19 등 긴급 상황발생을 대비하여 사전에 완벽한 대응 체제를 구축해 치안공백을 최소화함으로써,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