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는 4월 28일 오후 1시부터 여수문화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출장감정은 개그맨 문용현씨가 진행하며, 시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그림, 글씨, 도자기, 민속품 등 고미술품을 대상으로 고금관, 김상환, 김준영, 김경수 위원이 감정위원으로 참여한다.
여수시는 지난해부터 시민들이 참여하는 박물관을 만들기 위해 유물기증운동을 펼쳤다.
(사)여수지역사회연구소,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김향순씨 등 지역의 시민단체와 개인들이 2천262점에 달하는 유물을 기증하여 박물관 건립에 힘을 보탰다.
올해 역시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유물 기증 접수를 받고 있으며, 기증자에게는 기부 증서와 감사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여수시립박물관 유물기증운동에도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