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의 혈액수급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들의 개학 연기 등에 따라 단체헌혈 취소와 개인헌혈 감소 등으로 보유량이 급감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 여수해경의 단체헌혈운동에는 직원․의경 20여 명이 동참해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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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헌혈에 참여한 의무경찰 송진오(21세, 남)군은 “그동안 막연하게 헌혈을 하는데 거리감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헌혈의 참 의미를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헌혈에 동참하겠다.”고 헌혈 소감을 밝혔다.
해경관계자는 “그동안 연 2회 정도 단체헌혈을 실시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적인 혈액이 부족하다고 들었다, 올해는 가능하면 매 분기 실시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8(목) 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