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보건소와 올해 방역소독 위탁계약을 맺은 지역방역업체 9개소는 13일 방역소독약품을 자체구입하여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소독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9개 방역업체 대표와 요원들은 광양시청 앞 시민광장에 모여 발대식을 갖고, 인구밀집지역과 시장, 상가주변, 아파트 단지 등을 대상으로 차량용 초미립자 살포기와 이동식 초미립자 살포기 등 18대의 장비를 동원해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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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시보건소와 방역업체 9개소는 확진자·접촉자 거주지, 다중이용시설, 시장, 철도역, 버스승강장, 터미널, 공적마스크 판매소, 방역취약지와 12개 읍면동에 주 5회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영업장과 공공시설, 다중이용 및 집합장소를 대상으로 연일 방역소독을 추진하고 있으나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추가로 자원봉사 방역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2026.10.08(목) 1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