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소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인덕)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지난 달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거동불편과 감염우려, 교통취약 등으로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면 마스크 300매를 직접 제작했다.
복지관 종사자 12명이 직접 원단을 구입하고 재단, 재봉, 다림질까지 하며 마스크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정성스럽게 제작한 마스크는 복지관 긴급돌봄서비스 대상자 150명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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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종합사회복지관 이인덕 관장은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공적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마음에서 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마스크를 제작하게 됐다” 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마스크 공급이 부족한 시기에 직접 발 벗고 나서 주신 사회복지관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 종합사회복지관 4개소는 코로나19 극복 활동으로 복지관 정상 운영 시 지역 주민들을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복지관 대청소와 복지관 주변 자투리땅에 봄꽃을 식재한 바 있다.


2026.10.08(목) 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