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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건설 발파 사망사고는 예고된 인재였나?

2020-04-13(월) 17:39
사진 = GS건설, 이천-오산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건설공사 4공구
[신동아방송=남상민 기자]2020년 4월 8일 12시 18분 GS 건설 이천-오산 고속도로 4공구인 유정터널 입구에서 발생된 발파 사고는 예고된 인재였나 하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사고현장은 지난해에도 낙석 사고가 발생 했던 장소 이고,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에서 지도 감독 후에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일반적으로 발파 사고는 해당 경찰서의 지도하에 발파 작업이 진행되어야 하는데, 관리지도의 흔적이 전혀없는 것으로 밝혀져서 인재인가 하는 의혹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사망한 포크레인 운전자는 막장에 들어가서 부석 정리를 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시공사인 GS 건설은 사고에 대한 사실을 인정 하면서도 책임을 전가하고 있어서 주위를 더욱 안타갑게 하고 있습니다.
남상민 경기남부본부장 a964213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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