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전라남도는 다음달 1일까지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컴퓨터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2020년도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 대상자를 모집키로 했다.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 은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서 기증받은 중고PC를 정비해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상이국가유공자,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및 관련 단체에게 무상으로 보급한 사업이다.
접수는 개인은 시군 정보화부서로, 단체는 전라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실로 하면 된다.
명창환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전남 지역 정보취약계층이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함께 열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 은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서 기증받은 중고PC를 정비해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상이국가유공자,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및 관련 단체에게 무상으로 보급한 사업이다.
접수는 개인은 시군 정보화부서로, 단체는 전라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실로 하면 된다.
명창환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전남 지역 정보취약계층이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함께 열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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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