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기성 기자] 경기 오산시체육회는 이달 7일 오산종합운동장에서 민선 첫 회장 주재로 올해 정기대의원총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총회는 올해 2월 계획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늦어졌다.
회의 안건으로는 △지난해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규정 제·개정(안) △신규 종목단체 가입심의(안) 원안 △시장 표창장 수여와 심의안건은 의결됐고 △임원 선임(안)은 오산시체육회장에게 위임했다.
회의는 지역 체육발전에 헌신한 분들에 대한 시장 표창장 수여와 심의안건 등의 의결이 진행됐다.
이장수 시 체육회장은 “시민 중심 스포츠 발전을 위해 경기도체육대회 유치 및 지역 체육인 협치 및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총회는 올해 2월 계획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늦어졌다.
회의 안건으로는 △지난해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규정 제·개정(안) △신규 종목단체 가입심의(안) 원안 △시장 표창장 수여와 심의안건은 의결됐고 △임원 선임(안)은 오산시체육회장에게 위임했다.
회의는 지역 체육발전에 헌신한 분들에 대한 시장 표창장 수여와 심의안건 등의 의결이 진행됐다.
이장수 시 체육회장은 “시민 중심 스포츠 발전을 위해 경기도체육대회 유치 및 지역 체육인 협치 및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강기성 기자 seu50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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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