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개소식 및 창립이사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는 향후 6년간 총 1.2조원 규모의‘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을 전담할 ‘(재)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을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
 | | 사진 = ‘(재)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공식 출범식과 사업단 개소식 |
|
[신동아방송 = 박대영 기자] ‘(재)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을 공식 출범과 사업단 개소식을 5월 13일(수) 10:30,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5층에서 4개 부처 정부 관계자와 사업단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사업단장은 공모를 거쳐 김법민 교수(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 교수) 임명한다고 밝혔다
사업단 개소식에 이은 창립이사회에서는 참석 이사진들이 사업단의 설립경과 및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4개 부처는 본 사업을 통해 최근 K-방역, K-바이오 등 국산 의료기기 및 의료서비스에 대한 신뢰가 제고된 것을 기회 삼아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본격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에서는 시장 점유율 제고 위한 전략 품목 지정 밸류체인 강화 위한 핵심부품 및 요소기술 개발 미래 시장 선점 위한 도전적 기술개발 식약처 참여를 통한 연구개발 단계부터 인허가 지원 등 과거와는 차별화된 연구개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며, 금번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인공호흡기, 심폐순환보조장치(에크모) 핵심부품 기술개발, 호흡기 질환 체외진단기기 개발 등도 선제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대영 기자 dnfi8101@gmail.com
박대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