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모락산전투’는 6.25 당시 국군 1사단 15연대가 1951년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4일간 중공군 1개 연대와 혈전을 벌인 끝에 승전하여 한강 이남에서 유엔군의 북진을 저지하려던 적의 의도를 무산시키고 1.4 후퇴로 내주었던 서울 재수복의 교두보를 마련했던 전투이다.
김상돈 시장은 “국난에 비유될 코로나19를 민·관·군이 협력하여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며, “애국의 한마음으로 마지막 한 분까지 조국의 품에 안길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하며 유해발굴사업의 성과를 기원했다.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