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 구동현 기자] 과천시는 가정에서 폐기하는 컴퓨터나 휴대폰 등에 저장된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지난 3월에 1분당 4∼5개의 하드디스크를 파쇄할 수 있는 파쇄장비를 구입 및 설치하여 시민 개인정보 파쇄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과천시는 시민과 관내 기업 및 단체를 위해 1700만원을 들여 하드디스크, SSD, 외장하드, USB, CD, 휴대폰 등 개인정보나 중요정보 유출이 염려되는 모든 저장매체에 대해 파쇄가 가능하며, 파기 과정을 직접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점차 다양한 형태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시민 여러분께 저장매체 파쇄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서비스로 시민의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는 시민과 관내 기업 및 단체를 위해 1700만원을 들여 하드디스크, SSD, 외장하드, USB, CD, 휴대폰 등 개인정보나 중요정보 유출이 염려되는 모든 저장매체에 대해 파쇄가 가능하며, 파기 과정을 직접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점차 다양한 형태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시민 여러분께 저장매체 파쇄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서비스로 시민의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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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