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업(COMEUP)’은 국내 최고의 권위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혁신벤처와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로서,작년부터 ‘벤처창업 페스티벌’에서 핀란드의 슬러시(Slush)나 미국의 테크크런치(Tech Crunch) 등과 같은 세계적 스타트업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로, ‘컴업(COMEUP)’이란 브랜드를 론칭했다.
작년 개최된 ‘컴업(COMEUP) 2019’에서는, 전 세계 총 61개 국가에서 약 2만 1천여명이 참관했고,4,900명의 스타트업과 650명의 벤처캐피탈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경을 초월한 네트워킹과 비즈니스의 장을 만들어 냈다.
“리베스트”(김주성 대표, ’16년 창업)라는 플렉서블 배터리 스타트업은 지난해 컴업 ‘프론티어 세션’에 참여,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50억원의 투자유치 성공
올해는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스페인의 MWC나 핀란드의 슬러시(Slush)와 같은 스타트업 행사의 경우, 코로나19 여파로 행사를 전격 취소하거나 무기한 연기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정부와 국민의 협력, 바이오 벤처와 스타트업의 활약에 힘입어 코로나19의 위협을 가장 모범적으로 극복해 가고 있고, 이러한 상황을 오히려 기회로 활용한다면 ‘컴업(COMEUP)’을 세계 일류 스타트업 축제 브랜드로 도약시키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의 표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중기부와 조직위는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신속한 진단키트 개발·보급 등 우리 바이오 벤처기업 군단의 활약으로 K-방역이 전 세계 표준으로 자리 잡았듯이,
올해 ‘컴업(COMEUP)’ 행사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 환경에 최적화된 주제와 방식을 통해 성공적으로 개최한다면, 세계인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는 모범적 축제 모델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