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1단계 개방에 따른 클레이사격장과 라이플사격장을 대상으로 점검했으며, 자체 생활방역지침을 마련해 빈틈없는 방역을 실시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경기도사격테마파크는 현재 5월 24일까지 선수에 한해 시설 개방 중이며, 하루 2회 방역과 마스크 의무 착용, 시설 입장 전 자가문진표 작성, 발열 유무 판단을 위해서 요일별로 스티커를 부착하여 확인할 예정이다.
박상현 사무처장은 “이번 생활방역 점검을 통해 장기간 사용이 중단된 사격테마파크 재가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앞으로 단계적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방함에 따라 시설안전 및 총기사고 방지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대비해 철저히 점검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