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전라북도와 우호관계를 맺은 베트남 까마우성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천만원 상당의 의료용 마스크 1만장을 전북에 보내온 가운데 27일 전북도청 접견실에서 송하진 전북도지사, 이병관 전라북도병원회장, 서영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참석자들이 베트남 까마우성이 보내온 의료용 덴탈 마스크 1만장을 전라북도병원회에 전달하고 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