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25일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에는 임직원과 시민 23명이 참여하였으며,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혈액보유량이‘주의’단계까지 떨어지고 단체 헌혈이 줄어 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의왕도시공사에서 두 번째로 실시한 행사였다.
최욱 사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뜻 깊은 헌혈 행사에 어려운 상황임에도 적극 참여해준 직원·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헌혈 행사로 코로나19로 부족한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헌혈에는 임직원과 시민 23명이 참여하였으며,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혈액보유량이‘주의’단계까지 떨어지고 단체 헌혈이 줄어 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의왕도시공사에서 두 번째로 실시한 행사였다.
최욱 사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뜻 깊은 헌혈 행사에 어려운 상황임에도 적극 참여해준 직원·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헌혈 행사로 코로나19로 부족한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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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