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농협중앙회 동두천시지부(지부장 이철현)와 동두천농업협동조합(조합장 정진호)이 28일 ‘제4차 동두천시 농협, 4차 산업혁명 준비협의회’를 열고 농업·농촌의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4차 산업혁명, 농업디지털 혁신’을 결의했다.
이날 정진호 조합장은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디지털 혁신은 미래농업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디지털농업 전문 인력 육성과 동두천 농업현장에 맞는 스마트농업 모델 구축 등 디지털 혁신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철현 지부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한 농업·농촌의 미래 준비와 지속가능성 확보, 이를 위한 농업기술 혁신이 가장 중요 시 된다”며 “빅데이터와 농사로봇이 결합된 농협형 인공지능비닐하우스(스마트팜) 보급과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정진호 조합장은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디지털 혁신은 미래농업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디지털농업 전문 인력 육성과 동두천 농업현장에 맞는 스마트농업 모델 구축 등 디지털 혁신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철현 지부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한 농업·농촌의 미래 준비와 지속가능성 확보, 이를 위한 농업기술 혁신이 가장 중요 시 된다”며 “빅데이터와 농사로봇이 결합된 농협형 인공지능비닐하우스(스마트팜) 보급과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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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