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의왕시에 위치한 청계사, 백운사, 대안사에서 불기256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시민을 위한 자비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청계사 신도회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시에 전달하였으며, “이번 성금은 신도들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하였으니, 학생들의 장학금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상돈 시장은 “신도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모아준 성금을 저소득 가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시급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청계사 신도회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시에 전달하였으며, “이번 성금은 신도들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하였으니, 학생들의 장학금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상돈 시장은 “신도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모아준 성금을 저소득 가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시급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구동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