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군포시청소년수련원은 지난 5월 29일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여성가족부 주최로 열린 ‘2020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군포시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 및 안전점검에서 2014년과 2016년, 2018년 등 3회 연속해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한편 청소년수련원 한국희 원장은 “청소년 우선, 활동 중심의 수련원 운영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군포시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 및 안전점검에서 2014년과 2016년, 2018년 등 3회 연속해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한편 청소년수련원 한국희 원장은 “청소년 우선, 활동 중심의 수련원 운영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동현 기자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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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