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은 2일 첨단지식산업센터에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보훈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및 규제혁신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익신고자 보호제도란 국민의 건강, 안전, 환경, 소비자의 이익 및 공정한 경쟁을 침해하는 공익침해행위가 발생했거나 예상될 때 공익신고기관에 신고한 신고자의 신상을 보호하는 제도이다.
이날 광주지방보훈청 직원들은 첨단지식산업센터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한 전 직원 모두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병원 방문 고객 등을 대상으로 방역마스크,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안내 및 규제혁신 리플렛을 배포하며 청렴 보훈행정과 적극행정의 실천의지를 다졌다.
한편 향후 광주지방보훈청에서는 쌍암공원 등 다중 운집 장소에서 추가적으로 홍보 캠페인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공익신고자 보호제도란 국민의 건강, 안전, 환경, 소비자의 이익 및 공정한 경쟁을 침해하는 공익침해행위가 발생했거나 예상될 때 공익신고기관에 신고한 신고자의 신상을 보호하는 제도이다.
이날 광주지방보훈청 직원들은 첨단지식산업센터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한 전 직원 모두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병원 방문 고객 등을 대상으로 방역마스크,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안내 및 규제혁신 리플렛을 배포하며 청렴 보훈행정과 적극행정의 실천의지를 다졌다.
한편 향후 광주지방보훈청에서는 쌍암공원 등 다중 운집 장소에서 추가적으로 홍보 캠페인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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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