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는 도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도민들이 기부한 성금과 중앙 공동모금회 전입금 1억원으로 마련한 특별모금성금 4억 5천만원을 2일 전북도청 접견실에서 송하진 전북지사에게 기탁하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도내 14개 시군의 추천을 받아 지역사회 방역 및 위생관리, 위기가정의 긴급지원비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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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