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구례군(군수 김순호)소속 공무원 400여명이 영농철을 맞아 일손돕기에 팔을 걷었다.
지난 2일부터 시작해 오는 25일까지 관내 36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매실 수확작업을 위주로 감자 수확, 콩 심기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일손돕기를 지원받은 한 매실농가는 “저온피해로 매실수확량이 줄어 속상했는데 바쁜 업무에도 공무원들이 손수 도와줘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인 일손돕기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일부터 시작해 오는 25일까지 관내 36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매실 수확작업을 위주로 감자 수확, 콩 심기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일손돕기를 지원받은 한 매실농가는 “저온피해로 매실수확량이 줄어 속상했는데 바쁜 업무에도 공무원들이 손수 도와줘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인 일손돕기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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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