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는 강소기업들의 성장지원 현황과 신속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R&D, 자금, 보증, 증권시장 진출 등 지원 계획 발표에 이어, 성장한 기업의 성과를 후배기업, 지역사회 등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는 사회환원 공동선언도 진행했다.
오늘 행사에서는 강소기업 전담지원단을 대표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정윤모, 이하 기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이재홍, 이하 기정원) 등 3개 기관에서 기관별로 강소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추가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6개월간 강소기업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현장에서 접수된 애로 및 개선 건의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도 제시됐다.이 외에도, 행사장 내에 강소기업 전담지원단이 기관별로 안내 부스를 설치해 기업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강소기업들이 기술독립을 선도하고 글로벌 명장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하면서,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문화는 기업생태계를 건강하게 하고 우리 사회가 보다 성숙한 선진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과제로 앞으로 중기부도 이를 적극 응원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