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강기성 기자] 경기 오산시는 늦은 전입으로 인해 기존 시 재난기본소득을 받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추가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추가 지급대상은 올해 3월 24일 이후부터 이달 31일까지 경기도 시·군에서 오산시로 전입한 5240명(추정) 중 이전 주소지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지 않은 시민으로 이달 29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이달 19일 이전 전입자는 시청에서,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까지 전입한 자는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
곽상욱 시장은 “재난기본소득이 각 지자체 마다 지급기준일이 달라 주소지 변경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아, 오산 시민 누구나 지급 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급을 결정했다”고 했다.
추가 지급대상은 올해 3월 24일 이후부터 이달 31일까지 경기도 시·군에서 오산시로 전입한 5240명(추정) 중 이전 주소지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지 않은 시민으로 이달 29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이달 19일 이전 전입자는 시청에서,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까지 전입한 자는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
곽상욱 시장은 “재난기본소득이 각 지자체 마다 지급기준일이 달라 주소지 변경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아, 오산 시민 누구나 지급 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급을 결정했다”고 했다.
강기성 기자 seu5040@naver.com
강기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