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강기성 기자] 경기 평택시는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배다리도서관 내 평택 아메리칸 코너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 문화교류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평택 아메리칸 코너는 배다리도서관 2층 내 연면적 107.88㎡로 미국 관련 도서, DVD, 3D 프린터, VR키트 등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제공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시는 지난해 7월 미국 국무부 개관 승인을 받아서 기초 지자체로서는(광역지자체 포함 4번째) 전국 최초로 개관했다. 개관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 아메리칸 코너 개관을 시작으로 평택시와 주한미국대사관은 문화교류사업 폭을 넓히고 협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됐다”고 했다.
평택 아메리칸 코너는 배다리도서관 2층 내 연면적 107.88㎡로 미국 관련 도서, DVD, 3D 프린터, VR키트 등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제공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시는 지난해 7월 미국 국무부 개관 승인을 받아서 기초 지자체로서는(광역지자체 포함 4번째) 전국 최초로 개관했다. 개관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 아메리칸 코너 개관을 시작으로 평택시와 주한미국대사관은 문화교류사업 폭을 넓히고 협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됐다”고 했다.
강기성 기자 seu5040@naver.com
강기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