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한전KPS는 지난 22일 광주·전남 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혁신홀에서 사회적가치 실천 활성화를 위한 3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공동체 발전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결의문에 따라 한전KPS 김범년 사장과 문태룡 상임감사는 ▲한전KPS의 사회적 책임 이행 ▲협력회사의 사회적 책임 이행 ▲공익재단의 회계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결의문 채택으로 한전KPS는 매출액의 0.2% 이상을 사회공헌 활동에 지원하고, 발주사업에 응모하는 협력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는 한편, 공익재단의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번 결의문에 따라 한전KPS 김범년 사장과 문태룡 상임감사는 ▲한전KPS의 사회적 책임 이행 ▲협력회사의 사회적 책임 이행 ▲공익재단의 회계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결의문 채택으로 한전KPS는 매출액의 0.2% 이상을 사회공헌 활동에 지원하고, 발주사업에 응모하는 협력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는 한편, 공익재단의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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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