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호 대표는 “백암수산(주)를 어떻게 하면 바다의 신선함과 영양을 가득 담아 각 가정마다 ‘행복과 건강’이란 풍성함을 전달할지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엄마의 마음으로 먹을거리를 만들어 내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암수산(주)에서는 단순 가공에만 머물지 않고 향후 학교와 단체급식 시장을 개척하는 것은 물론, 이와 함께 좀 더 발전된 시스템을 통해 청결한 가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 서기 위해 HACCP 인증까지 받았다. 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있는 중이다.
정 대표는 ‘회사의 성장은 오직 내가 만드는 품질에 있고 내가 만든 것은 내가 먹을 수 있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백암수산(주)를 지금의 자리에 올려 놓았다.
백암수산(주)는 창업초기부터 수산물 중에 흔치 않은 품목인 ‘복어’가공을 제조하여 전국에 유통하였으며, 2019년 8월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 826㎡(약250평) 대지에 4층 규모의 제조시설로 이전하면서 안심 식자재 공급과 가정간편식(HMR)까지 시작함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매출성장을 가시적인 성과로 이루었다.
실제로 백암수산(주)는 2020년 ▲ HACCP 인증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특허·상표등록 ▲통신판매업 등록 ▲복어·한식 자격증 획득 ▲단국대학교·한동대학교 산학협력 ▲ 칠레·페루 연락사무소 개설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연락사무소 ▲ 품목의 다양화를 위해 수도권 거점 확보 ▲ 중국 랑팡 박람회 참석 현지 2개 업체와 수산물 공급을 위해서 해외사업체들과 사업을 협의해 왔다.
이 같은 성과를 발판으로 올해에 ▲공장 내 육가공 부분육가공시설 및 HMR(가정 간편식) 시설 ▲코다리 제조라인 및 연체류 제조라인 완료 ▲ 부산세관 자가보세창고 특허인증 진행예정 등을 통해 수산물 전문기업으로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백암수산 ㈜는 부산 사하구에 본사(장림동 405)를 비롯해 동해·익산공장, 그리고 수도권지사와 중국 HARBIN AGENT·칠레·러시아 사무소 등을 운영하면서 향후 수산물 세계화에도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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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까지 건강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지속해서 고객의 건강한 먹을거리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백암수산㈜는 위생과 품질, 품위를 지키는 수산물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암수산(주)는 주력 상품으로 ▲어류(가자미·갈치·고등어·삼치·임연수·조기 등) ▲연 체류(대왕오징어·오징어·쭈꾸미 등) ▲폐류(굴·홍합 등) ▲갑각류(건새우·적새우·홍합살 ·바지락살 등) ▲건어물류(김·건오징어·멸치 등)를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국내 수산업 넘버원을 꿈꾸는 정 대표는 “백암수산(주)만의 수산물 가공 노하우를 통해 고품질의 먹을거리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면서 “남들보다 한발 빠르게 더욱 청결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백암수산㈜는 HACCP 인증, 유럽과 중국, 할랄인증을 통해서 해외로 수출하는 목표를 지향하고 수산물 가공을 통한 수출 역군이 되길 기대한다 ”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특히 “지난해 공장이전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삼아 부산·경남에서 수산물 제조와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는 기업을 넘어 전국으로 공급하는 수산물 전문기업과 가공식품 전문기업으로 발돋음 하겠다”라며 “전국 거점 공장의 완성을 바탕으로 백암수산(주)만의 차별화 된
SCM(supply chain management)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