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10여년동안 속도를 내지 못하던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전라북도와 고창군, 부안군, 한국전력공사, 한국해상풍력 및 고창군·부안군 주민대표와 '전북 서남권 주민상생형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추진 업무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북 고창과 부안 해역에 2028년까지 약 14조원을 들여 2.4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 건설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오는 2022년에 한국해상풍력㈜이 400MW 규모의 시범단지를 우선 착공하고 2GW 규모의 확산단지는 풍황조사 등을 거쳐 2023년에 착공하게 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전라북도와 고창군, 부안군, 한국전력공사, 한국해상풍력 및 고창군·부안군 주민대표와 '전북 서남권 주민상생형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추진 업무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북 고창과 부안 해역에 2028년까지 약 14조원을 들여 2.4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 건설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오는 2022년에 한국해상풍력㈜이 400MW 규모의 시범단지를 우선 착공하고 2GW 규모의 확산단지는 풍황조사 등을 거쳐 2023년에 착공하게 됩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