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하나은행 윤순기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와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는 유학생, 다문화가족, 이주노동자 등 거주 외국인주민을 위한 시설을 조성하고, 교육, 상담, 의료서비스, 법률지원 등을 하나의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이에따라 하나은행은 대전역 지점 2~3층을 대전시가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리모델링 후 무상사용을 승인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외국문화 체험 등 컬처뱅크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대전시는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 뿐 아니라, 글로벌카페, 다문화 도서관, 강의실, 상담실, 무료진료센터 등을 설치해 민간 공모 방식으로 운영자를 선정해 이끌어 갈 계획입니다.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는 유학생, 다문화가족, 이주노동자 등 거주 외국인주민을 위한 시설을 조성하고, 교육, 상담, 의료서비스, 법률지원 등을 하나의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이에따라 하나은행은 대전역 지점 2~3층을 대전시가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리모델링 후 무상사용을 승인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외국문화 체험 등 컬처뱅크 프로젝트를 운영합니다.
대전시는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 뿐 아니라, 글로벌카페, 다문화 도서관, 강의실, 상담실, 무료진료센터 등을 설치해 민간 공모 방식으로 운영자를 선정해 이끌어 갈 계획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