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함평군이 오는 10월 말 개최를 목표로 ‘2020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최 준비에 돌입한 가운데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올해 새롭게 선보일 국화조형물 순집기와 묶어주기 작업에 한창이다.
올해 국향대전은 10월 23~11월 8일까지 17일간 지구와 인간, 환경오염을 주제로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제한적 입장을 포함한 언택트(Untact),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국향대전은 10월 23~11월 8일까지 17일간 지구와 인간, 환경오염을 주제로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제한적 입장을 포함한 언택트(Untact),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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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