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황성달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CNC Line이 인천항에서 CSECP2 서비스를 20일 개설했으며, 흥아라인의 IHP2 서비스도 20일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규 서비스 CSECP2에 투입된 마운트 니콜슨호는 8월 20일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에 첫 입항했으며, 1,700TEU급 선박 5척, 1,900TEU급 선박 1척을 투입해 주 1회 기항할 예정이며, 홍콩과 베트남은 1,000TEU급 선박을 2척 투입해 주 1회 기항할 예정이다.
이번 동남아 신규 서비스 개설로 인천항과 태국 간 컨테이너 서비스는 10개로 늘어났다. 특히 CSECP2는 태국과 필리핀을 동시에 기항하는 서비스로 동남아권 물동량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동남아시아 서비스 증가로 인천항의 경쟁력 증대와 수도권 화주·포워더의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이며, 새롭게 개설되는 항로의 조기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신규 서비스 CSECP2에 투입된 마운트 니콜슨호는 8월 20일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에 첫 입항했으며, 1,700TEU급 선박 5척, 1,900TEU급 선박 1척을 투입해 주 1회 기항할 예정이며, 홍콩과 베트남은 1,000TEU급 선박을 2척 투입해 주 1회 기항할 예정이다.
이번 동남아 신규 서비스 개설로 인천항과 태국 간 컨테이너 서비스는 10개로 늘어났다. 특히 CSECP2는 태국과 필리핀을 동시에 기항하는 서비스로 동남아권 물동량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동남아시아 서비스 증가로 인천항의 경쟁력 증대와 수도권 화주·포워더의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이며, 새롭게 개설되는 항로의 조기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황성달 기자 zeropu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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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