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7(수) 23:0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김하용 의장, 진해만 해역 어업피해 현장 점검

8일, 태풍 및 빈산소수괴로 인한 어업피해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2020-09-10(목) 08:21
[신동아방송=강태영 기자] 경상남도의회 김하용 의장과 장규석 부의장(진주1), 심상동 의회운영위원장(창원12), 이옥선 의원(창원7)은 8일, 연이은 태풍과 빈산소수괴(산소부족 물덩어리)로 인한 어업분야의 피해 및 복구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진해만 일원 원전어촌계와 실리도어촌계를 찾았다.

경남도에 따르면 이번 태풍 ‘제9호 마이삭’ 및 ‘제10호 하이선’의 잇단 내습 등으로 어선 36척 242백만원, 양식시설 40건 1,070백만원 등 총 90건 2,099백만원 정도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된다.(9. 7. 기준 잠정) * 집계가 추가되면 피해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됨

이날 김하용 의장 일행은 경남도 어업진흥과장 등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홍합 양식장을 방문하여 최근 진해만 해역에 발생한 산소부족 물덩어리(빈산소수괴)와 연속 태풍으로 인한 양식장 피해상황 및 복구계획 등을 청취하고, 제11호 태풍 ‘노을(NOUL)’의 발생이 예상되고 있다고 하니 사전에 관심을 갖고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김하용 의장은 “코로나19로 도민 모두가 힘든 상황인데, 잦은 태풍과 산소부족 물덩어리 등으로 인해 남해안에 많은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다”며, “빠른 피해 복구와 양식재해보험료의 지원방안 현실화 등 도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태영기자 hst9287@hanmail.net
        강태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