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7(수) 23:0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당진 우량종자생산 채종포, 조생종 벼 수확 돌입

18일, 조생종 해담벼 수확 

2020-09-18(금) 18:52
사진=당진시농업기술센터, 해담벼 수확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18일 지역 농업인에게 벼 우량종자 공급을 위해 운영 중인 채종포의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13년부터 순도 높은 우량종자의 체계적인 생산으로 농가의 종자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우량종자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석문간척지구 간척농지 15.6㏊에 해담벼와 삼광벼, 새일미 등 3개 품종의 채종포를 운영 중이다.

특히 이번에 수확한 해담벼는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밥맛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품종이며, 삼광벼는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 당진 해나루쌀의 원료곡으로도 유명하다. 

18일 해담벼 수확에 이어 삼광벼와 새일미는 오는 10월 중순경 수확을 앞두고 있다.

종자는 센터 내에 설치된 종자은행에서 건조와 정선, 저장, 포장 등 자동화 단계를 거쳐 엄선된 우량종자를 내년 3월부터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며, 종자신청은 10월 5일부터 농업기술센터 종자은행으로 신청하면 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채종포에서 공급되는 종자는 해담, 삼광, 새일미 3개 품종 100여t 정도”라며 “우량종자를 농업인들에게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채종포 운영과 수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