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연가시는 우리나라에선 철선충으로 불리며 곤충에 기생하다가 산란기가 되면 숙주를 조종해 물속으로 유인해서 자살을 유도하는 철사 모양의 기생충으로 학명은 Gordius aquaticus다.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이 기생충의 생태는 잘 알려지지 않아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 습성을 영화(映畫) ‘연가시’는 ‘변종연가시’를 등장시켜서 그 숙주를 곤충이 아닌, 인간으로 삼아 대 혼란이 일어나는 상황을 그리는데,
간략하자면,
“한 제약회사가, ‘변종연가시’와 ‘치료제’까지 만들고, 그것을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1급수 계곡에 풀면서 야기된, 연가시에 조종당해 물에서 자살당하는 숙주가 된 인간 군상의 공포와 무법, 이로 인해 발생하는 국가적 혼란 상황을 이용해 치료제 생산 가,불로 당국과 ‘돈’을 놓고 흥정을 벌이지만, 주인공들이 이 음모를 파헤치면서 결국은 연가시 치료제를 만들어 나라를 구한다는 내용이다.“
이 영화가 섬뜩한 것은 인간의 욕심, 이기심이 ‘연가시’의 목적과 다를 바 없으며, 宿主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이다.
바이러스를 만들고 백신으로 협박하는 ‘연가시’같은 영화에서나 있을 시나리오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난 모양이다.
홍콩대학 바이러스 전문가면서 우한 바이러스 연구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옌리멍’박사의 코로나19에 대한 폭로가 그것으로,
중국은 지난달부터 ‘코로나 종식’에 대한 ‘카더라’를 슬슬 흘리더니 결국 이번 달에 아예 종식 선언을 해버렸고, 이에 기다렸다는 듯 11월부터는 코로나19에 효과 있는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공식 발표를 한 것이다.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이 괴질은 빠른 확산 속도와 최악의 폐렴으로 많은 사망자를 내는 등 그 동안의 그 어떤 바이러스보다 강력해서 이로 인한 공포가 전 지구를 강타하고 있는 와중에 이를 만들고, 퍼트린 것으로 의심받는 者가 백신을 만들었다는 발표와, 바로 이어진 ‘옌리멍’박사의 관련 연구자료, 논문 폭로에 세계는 경악하면서 설마 하던 그동안의 의심이 확신이 된 것으로 보인다.
("14억 인민의 승리"…중국, 코로나19 종식 선언 2020. 09. 08 한국경제)
(코로나 발원지 의심 중국 "11월 백신 접종 가능" 2020. 09. 16. 파이낸셜뉴스)
(홍콩 학자 "코로나, 우한 실험실서 고의 유출… 박쥐+사스로 조작" 2020. 09. 16 서울경제)
중국은 경제, 군사 등 전 분야에서 미국을 이기고 패권국 지위를 차지하고 싶지만, ‘천조국’이라 불리는 미국이 이를 허용할리 없어서 이번 ‘옌리멍’의 폭로는 중국 책임론을 줄 곳 주장하던 미국에게는 고대하던 명분으로, 향후 트럼프의 행보는 세계질서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815 광화문에 ‘코로나19 숙주‘를 대량으로 참가시켜서 전국적 확산에 크게 기여한 ’전광훈‘과 그 추종세력, 배후세력과 배후 언론, ‘토왜’ 등 체제 분열을 노리는 자들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어기면 제재를 가하자는 속칭, ‘전광훈 금지법’을 더·민주당이 발의 했으나, ‘국민의힘’ 반대로 10월 3일 개천절 집회를 막기는 어려워 보여, 또 다시 ‘연가시 같은 자들’의 등장을 봐야 하는 국민들은, 각종 고소, 고발에도 이런 者들과 일가족 수사에 관대한 검찰과 수사당국에 답답함, 울분을 넘어 분노까지 느낀다고 한다.
('전광훈 금지법' 상정 반대한 국민징, 정청래 "전광훈 사랑 아직도" 2020. 09. 15 한국일보)
(윤석열 장모 녹취 입수,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내가 했다’ 2020. 09. 19. 뉴스타파)
또한, MBC PD수첩은 ‘검사와 의료사고’란 타이틀로 지난주 한 보도프로를 방송했는데 그 내용이 사실이라면 저들은 ‘영화 연가시’처럼 ‘돈’이 목표인 者들로, 그들을 박멸한 ‘공수처’는 저들을 속아내는 치료제는 될 수 있겠지만, ‘연가시’처럼 언제든 발원할 수 있어, ‘우리 공동체’에서는 필요 없으니 영구 박멸해야 할 것이다.
‘변종 연가시’는 멀리 있지 않다는 현실을 자각해야 한다.
(백혜련 “국민의힘, 공수처 출범 생각 없어…정기국회서 개정안 처리” 2020.09.16. KBS 뉴스)
코로나19는, 영화는 주인공들이 치료제를 생산하면서 음모 당사자들은 응당한 처벌로 끝나고, 우한 폐렴도 패권 다툼을 위한 중국의 추악한 계획의 일환으로 생긴 사태라는 폭로가 나오면서 미국 등 피해를 본 전 세계 국가에 응당한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며, 한국과 독일의 백신만 신뢰하겠다는 ‘Robert T. Schooley 로버트 터너 스쿨리(존스홉킨스 대학 출신 전염병 전문가 하버드 의대 부교수, 콜로라도 대학 보건과학센터 감염병부서장)’의 말처럼 한국과 독일에서 치료제, 백신이 개발되어야 끝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연가시처럼 ‘돈’만이 목적, 목표인 저런 者들, 한 줌 치료제로 스러질 ‘연가시 권력’을 탐하는 者들을 끝낼 수 있는 진정한 치료는 국민의 인식 변화이며, 그것을 위해선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타심처럼 상대를 향한 존중과 배려, 사랑과 자비심 함양이 선행되어야 한다.
‘인성교육’이 필요한 이유다.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 = 힐링을 위한 명상)
이 기생충의 생태는 잘 알려지지 않아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 습성을 영화(映畫) ‘연가시’는 ‘변종연가시’를 등장시켜서 그 숙주를 곤충이 아닌, 인간으로 삼아 대 혼란이 일어나는 상황을 그리는데,
간략하자면,
“한 제약회사가, ‘변종연가시’와 ‘치료제’까지 만들고, 그것을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1급수 계곡에 풀면서 야기된, 연가시에 조종당해 물에서 자살당하는 숙주가 된 인간 군상의 공포와 무법, 이로 인해 발생하는 국가적 혼란 상황을 이용해 치료제 생산 가,불로 당국과 ‘돈’을 놓고 흥정을 벌이지만, 주인공들이 이 음모를 파헤치면서 결국은 연가시 치료제를 만들어 나라를 구한다는 내용이다.“
이 영화가 섬뜩한 것은 인간의 욕심, 이기심이 ‘연가시’의 목적과 다를 바 없으며, 宿主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이다.
바이러스를 만들고 백신으로 협박하는 ‘연가시’같은 영화에서나 있을 시나리오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난 모양이다.
홍콩대학 바이러스 전문가면서 우한 바이러스 연구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옌리멍’박사의 코로나19에 대한 폭로가 그것으로,
중국은 지난달부터 ‘코로나 종식’에 대한 ‘카더라’를 슬슬 흘리더니 결국 이번 달에 아예 종식 선언을 해버렸고, 이에 기다렸다는 듯 11월부터는 코로나19에 효과 있는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공식 발표를 한 것이다.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이 괴질은 빠른 확산 속도와 최악의 폐렴으로 많은 사망자를 내는 등 그 동안의 그 어떤 바이러스보다 강력해서 이로 인한 공포가 전 지구를 강타하고 있는 와중에 이를 만들고, 퍼트린 것으로 의심받는 者가 백신을 만들었다는 발표와, 바로 이어진 ‘옌리멍’박사의 관련 연구자료, 논문 폭로에 세계는 경악하면서 설마 하던 그동안의 의심이 확신이 된 것으로 보인다.
("14억 인민의 승리"…중국, 코로나19 종식 선언 2020. 09. 08 한국경제)
(코로나 발원지 의심 중국 "11월 백신 접종 가능" 2020. 09. 16. 파이낸셜뉴스)
(홍콩 학자 "코로나, 우한 실험실서 고의 유출… 박쥐+사스로 조작" 2020. 09. 16 서울경제)
중국은 경제, 군사 등 전 분야에서 미국을 이기고 패권국 지위를 차지하고 싶지만, ‘천조국’이라 불리는 미국이 이를 허용할리 없어서 이번 ‘옌리멍’의 폭로는 중국 책임론을 줄 곳 주장하던 미국에게는 고대하던 명분으로, 향후 트럼프의 행보는 세계질서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815 광화문에 ‘코로나19 숙주‘를 대량으로 참가시켜서 전국적 확산에 크게 기여한 ’전광훈‘과 그 추종세력, 배후세력과 배후 언론, ‘토왜’ 등 체제 분열을 노리는 자들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어기면 제재를 가하자는 속칭, ‘전광훈 금지법’을 더·민주당이 발의 했으나, ‘국민의힘’ 반대로 10월 3일 개천절 집회를 막기는 어려워 보여, 또 다시 ‘연가시 같은 자들’의 등장을 봐야 하는 국민들은, 각종 고소, 고발에도 이런 者들과 일가족 수사에 관대한 검찰과 수사당국에 답답함, 울분을 넘어 분노까지 느낀다고 한다.
('전광훈 금지법' 상정 반대한 국민징, 정청래 "전광훈 사랑 아직도" 2020. 09. 15 한국일보)
(윤석열 장모 녹취 입수,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내가 했다’ 2020. 09. 19. 뉴스타파)
또한, MBC PD수첩은 ‘검사와 의료사고’란 타이틀로 지난주 한 보도프로를 방송했는데 그 내용이 사실이라면 저들은 ‘영화 연가시’처럼 ‘돈’이 목표인 者들로, 그들을 박멸한 ‘공수처’는 저들을 속아내는 치료제는 될 수 있겠지만, ‘연가시’처럼 언제든 발원할 수 있어, ‘우리 공동체’에서는 필요 없으니 영구 박멸해야 할 것이다.
‘변종 연가시’는 멀리 있지 않다는 현실을 자각해야 한다.
(백혜련 “국민의힘, 공수처 출범 생각 없어…정기국회서 개정안 처리” 2020.09.16. KBS 뉴스)
코로나19는, 영화는 주인공들이 치료제를 생산하면서 음모 당사자들은 응당한 처벌로 끝나고, 우한 폐렴도 패권 다툼을 위한 중국의 추악한 계획의 일환으로 생긴 사태라는 폭로가 나오면서 미국 등 피해를 본 전 세계 국가에 응당한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며, 한국과 독일의 백신만 신뢰하겠다는 ‘Robert T. Schooley 로버트 터너 스쿨리(존스홉킨스 대학 출신 전염병 전문가 하버드 의대 부교수, 콜로라도 대학 보건과학센터 감염병부서장)’의 말처럼 한국과 독일에서 치료제, 백신이 개발되어야 끝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연가시처럼 ‘돈’만이 목적, 목표인 저런 者들, 한 줌 치료제로 스러질 ‘연가시 권력’을 탐하는 者들을 끝낼 수 있는 진정한 치료는 국민의 인식 변화이며, 그것을 위해선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타심처럼 상대를 향한 존중과 배려, 사랑과 자비심 함양이 선행되어야 한다.
‘인성교육’이 필요한 이유다.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 = 힐링을 위한 명상)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