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국군의 날은,
우리국군의 위용과 전투력을 국내외에 보여줌으로, 국군장병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지정된 날로, 육군은 10월 2일, 해군 11월 11일, 공군 10월 1일로 그 기념일은 각자 다르지만, 패주하는 북한군을 쫓아 38선을 돌파한 날이 1950년 10월 1일이라 이날을 국군의 날로 지정했다고 한다.
“2019년 10월 국가별 명목 GDP 순위와 2020년 군사력 순위 상위 10개국을 비교해보면 세계 경제 1위인 미국이 군사도 1위이고 군사 2위는 러시아인데, 러시아는 경제 11위로 현 시점에서 한국과 별 차이가 없지만, 소련에서 만들어낸 막대한 병기, 무기를 비롯한 군사적 유산들을 모두 물려받았고, 경제 2위 중국은 3위, 경제 5위 인도는 군사 4위고, 경제 3위인 일본이 군사 5위인데, 한국은 바로 아래 6위로, 경제 12위지만 휴전국가라는 특성상 징병제 및 엄청난 규모의 예비군을 갖고 있고, 나름 국방비 지출도 높은 편이라 6위가 된 것이다.
경제 6위가 영국은 군사력 8위, 경제 7위 프랑스는 군사력 7위, 군사력 9위는 이집트, 군사력 10위는 브라질로 경제는 9위로, 세계 군사력 순위에서 알 수 있듯이 GDP가 군사력의 원천이다.
실제 중국이 21세기 들어 군사력이 무섭게 성장한 이유는 미국의 뒤를 잇는 경제대국으로 떠오르며 국방비를 미국 다음으로 많이 썼기 때문이다.” (나무위키)
동북아에서 한국보다 군사력 순위가 높은 중국과 일본의 자가당착적 역사 인식이 지역 분쟁으로 확산될 소지가 다분해 보인다.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일찌감치 한반도와 만주일대 배달민족의 고대사와 근·현대사를 왜곡하고 그 내용으로 자국민에게 그런 교육을 하더니 급기야 세계적 아이돌 그룹의 ‘밴 플리트 상’ 수상 소감을, 역사의식 부재를 드러내며 트집 잡다 미국과 당시 6.25전쟁에 연합군으로 참전했던 각국에게까지 갈등을 확산시키는 모양새다.
(美 국무부, BTS의 한미 친선 발언에 “감사하다” 파이낸셜뉴스 2020.10.14)
(헤드라인이 "중국팬 필요없다"…또 BTS 공격 불지핀 환구시보 중앙일보, 2020.10.14)
군사력 순위 5위의 일본 또한 선전포고 없는 경제 침략, 왜곡된 역사교육과, 이를 덮으려는 ‘스가’의 망언, 야스쿠니 공물로 양국 간 갈등은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징용문제 해결 전제돼야 스가 방한' 日 언론 보도 잇따라 2020. 10. 14 연합뉴스)
(방한 조건 거는 스가 ‘아집’에 靑 “日 태도 부적절” 2020.10.14. 시사저널)
(日스가, 취임후 첫 야스쿠니 가을제사에 공물…'아베 계승' 2020.10.17. 연합뉴스)
특히, 일본의 군비증강은 우려할 만한 것으로, 중국을 상대하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그들의 군사력은 한반도를 겨냥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을 떨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中 군사도발 증가로 日 군사력 부활 가속화 2020.07.15. WSJ)
(중국, 문 대통령 '종전 선언' 지지..."남북 소망에 부합", 이로서 일본만 반대 2020.10.14. ytn)
(日, 3,000t급 신형 잠수함 진수… 2020.10.14. 산케이신문)
(일본, F-35 147대 배치, 공군 기지 확대, 2020.10.10. 글로벌-Biz 24)
한국군은 이들을 상대로 이른바 ‘독침 전략’을 세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국이 중국, 일본과 대등하게 싸우는 것은 어렵다는 현실적 군사력 차이가, 양국의 핵심 전략을 타격하는 것으로, 여차하면 중국이나 일본의 지휘부, 발전소 등 주요 기간 시설들은 어렵지 않게 무력화할 수 있어, 이들을 이기진 못하더라도 상대도 재기 불능 상태를 각오하게 해서 쉽게 도발하지 못하도록 하는 전략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고, 익명을 요구한 다수의 관계자가 전하고 있다.
국군의 날, 군이 공개한 첨단 전략 자산과 첨단 무기 등을 보면서 우리 군사력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것은, 일본과 경제 전쟁 중인 와중에, 일본의 간자들과 ‘방산비리는 생계형 비리’라는 者를 옹호, 추종하는 듯한 논조의 친일언론, 친일세력이 너무 많기 때문으로, 그 者들은 지금도 알량한 권력으로 대한민국이 군사 강국으로 가는 길을 방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종인 “북한 악어의 눈물에 경악… 종전선언은 대한민국 종말 불러” 2020.10.12. 경향신문) ‘종전선언은 일본만 반대’
(한민구 “방산비리는 생계형 비리” 2015.06.16. 경향신문)
(설훈 “나경원, ‘자위대 행사’ 초선 때라 몰랐다? 알면서도 갔을 것” 2019.07.26.고발뉴스)
군사력은 생존의 문제다.
간자들, 방산비리 정리하고 군사강국으로 거듭나야 할 때다.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
우리국군의 위용과 전투력을 국내외에 보여줌으로, 국군장병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지정된 날로, 육군은 10월 2일, 해군 11월 11일, 공군 10월 1일로 그 기념일은 각자 다르지만, 패주하는 북한군을 쫓아 38선을 돌파한 날이 1950년 10월 1일이라 이날을 국군의 날로 지정했다고 한다.
“2019년 10월 국가별 명목 GDP 순위와 2020년 군사력 순위 상위 10개국을 비교해보면 세계 경제 1위인 미국이 군사도 1위이고 군사 2위는 러시아인데, 러시아는 경제 11위로 현 시점에서 한국과 별 차이가 없지만, 소련에서 만들어낸 막대한 병기, 무기를 비롯한 군사적 유산들을 모두 물려받았고, 경제 2위 중국은 3위, 경제 5위 인도는 군사 4위고, 경제 3위인 일본이 군사 5위인데, 한국은 바로 아래 6위로, 경제 12위지만 휴전국가라는 특성상 징병제 및 엄청난 규모의 예비군을 갖고 있고, 나름 국방비 지출도 높은 편이라 6위가 된 것이다.
경제 6위가 영국은 군사력 8위, 경제 7위 프랑스는 군사력 7위, 군사력 9위는 이집트, 군사력 10위는 브라질로 경제는 9위로, 세계 군사력 순위에서 알 수 있듯이 GDP가 군사력의 원천이다.
실제 중국이 21세기 들어 군사력이 무섭게 성장한 이유는 미국의 뒤를 잇는 경제대국으로 떠오르며 국방비를 미국 다음으로 많이 썼기 때문이다.” (나무위키)
동북아에서 한국보다 군사력 순위가 높은 중국과 일본의 자가당착적 역사 인식이 지역 분쟁으로 확산될 소지가 다분해 보인다.
중국은 동북공정으로 일찌감치 한반도와 만주일대 배달민족의 고대사와 근·현대사를 왜곡하고 그 내용으로 자국민에게 그런 교육을 하더니 급기야 세계적 아이돌 그룹의 ‘밴 플리트 상’ 수상 소감을, 역사의식 부재를 드러내며 트집 잡다 미국과 당시 6.25전쟁에 연합군으로 참전했던 각국에게까지 갈등을 확산시키는 모양새다.
(美 국무부, BTS의 한미 친선 발언에 “감사하다” 파이낸셜뉴스 2020.10.14)
(헤드라인이 "중국팬 필요없다"…또 BTS 공격 불지핀 환구시보 중앙일보, 2020.10.14)
군사력 순위 5위의 일본 또한 선전포고 없는 경제 침략, 왜곡된 역사교육과, 이를 덮으려는 ‘스가’의 망언, 야스쿠니 공물로 양국 간 갈등은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징용문제 해결 전제돼야 스가 방한' 日 언론 보도 잇따라 2020. 10. 14 연합뉴스)
(방한 조건 거는 스가 ‘아집’에 靑 “日 태도 부적절” 2020.10.14. 시사저널)
(日스가, 취임후 첫 야스쿠니 가을제사에 공물…'아베 계승' 2020.10.17. 연합뉴스)
특히, 일본의 군비증강은 우려할 만한 것으로, 중국을 상대하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그들의 군사력은 한반도를 겨냥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을 떨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中 군사도발 증가로 日 군사력 부활 가속화 2020.07.15. WSJ)
(중국, 문 대통령 '종전 선언' 지지..."남북 소망에 부합", 이로서 일본만 반대 2020.10.14. ytn)
(日, 3,000t급 신형 잠수함 진수… 2020.10.14. 산케이신문)
(일본, F-35 147대 배치, 공군 기지 확대, 2020.10.10. 글로벌-Biz 24)
한국군은 이들을 상대로 이른바 ‘독침 전략’을 세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한국이 중국, 일본과 대등하게 싸우는 것은 어렵다는 현실적 군사력 차이가, 양국의 핵심 전략을 타격하는 것으로, 여차하면 중국이나 일본의 지휘부, 발전소 등 주요 기간 시설들은 어렵지 않게 무력화할 수 있어, 이들을 이기진 못하더라도 상대도 재기 불능 상태를 각오하게 해서 쉽게 도발하지 못하도록 하는 전략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고, 익명을 요구한 다수의 관계자가 전하고 있다.
국군의 날, 군이 공개한 첨단 전략 자산과 첨단 무기 등을 보면서 우리 군사력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것은, 일본과 경제 전쟁 중인 와중에, 일본의 간자들과 ‘방산비리는 생계형 비리’라는 者를 옹호, 추종하는 듯한 논조의 친일언론, 친일세력이 너무 많기 때문으로, 그 者들은 지금도 알량한 권력으로 대한민국이 군사 강국으로 가는 길을 방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종인 “북한 악어의 눈물에 경악… 종전선언은 대한민국 종말 불러” 2020.10.12. 경향신문) ‘종전선언은 일본만 반대’
(한민구 “방산비리는 생계형 비리” 2015.06.16. 경향신문)
(설훈 “나경원, ‘자위대 행사’ 초선 때라 몰랐다? 알면서도 갔을 것” 2019.07.26.고발뉴스)
군사력은 생존의 문제다.
간자들, 방산비리 정리하고 군사강국으로 거듭나야 할 때다.
#한국인성교육연합#인성원
조도환 논설위원 smspd1@naver.com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