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 기자] 지난 16일 남자U-19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벌교 생태공원 천연잔디구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남자U-19 대표팀은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벌교읍에 머무르며 훈련에 전념하며 2020 AFC U-19 챔피언십을 준비할 예정이다.
남자U-19 대표팀은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벌교읍에 머무르며 훈련에 전념하며 2020 AFC U-19 챔피언십을 준비할 예정이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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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