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식행사에서는 올벼쌀로 만든 막걸리, 가래떡, 인절미, 붕어빵 4종에 대한 시식 및 평가가 진행됐고, 올벼쌀에 대한 다양한 활용방법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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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은 농산물 지리적표시 제71호인 ‘웅치올벼쌀’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보성웅치올벼쌀사업단과 연계하여 향토산업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향토산업육성사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진행되며, 보성군은 향토자원인 ‘웅치올벼쌀’을 활용해 전통주 등 다양한 가공상품의 연구개발(R&D),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유통채널의 다각화 등을 올벼쌀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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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은 “보성 올벼쌀을 널리 알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올벼쌀에 대한 다양한 활용방법을 개발하여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보였다.


2026.10.07(수) 2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