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의 거주지 보건소에서 역학 조사 시행 중이며, 예술의전당 소재지인 서초구에서도 조사 예정이다.
예술의전당은 확진자 동선에 대해 파악 후 해당 공간의 사용 중지 및 폐쇄 조치를 실시했으며, 오늘(12월 1일(화)) 오전부터 사용자 동선에 대해 자체 방역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입주단체 및 임대업체 사용공간을 포함하여 전 공간에 대해 전문방역업체의 방역을 추가로 시행했다.
예술의전당은 어제 늦은 저녁 직원의 확진 판정 소식을 접하고 오늘 필수인원 외 전직원에 대한 재택근무를 실시하도록 했으며,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 전원은 금일 중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예술의전당은 조속한 역학조사를 요청하여 긴밀히 협조 중에 있으며, 향후 보건당국의 조치에도 적극 협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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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확진자 발생에 따라 당일 예정된 공연이 일부 취소됐다. 국립합창단은 이날 오후 7시 30분 콘서트홀에서 공연할 예정이었던 제182회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를 확진자 발생으로 취소했다.


2026.10.07(수) 2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