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경남 창원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새해 1월1일 개최되는 모든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600명을 넘어서고, 지역 내 감염도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김화영 창원시 자치행정과장은 "올 한해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너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한 번 더 가족과 이웃을 위해 연말연시 각자의 가정에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63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5일 500명대 후반으로 떨어졌다가 하루만에 600명대로 올라서는 등 3차 대유행의 단계로 진입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오는 8일 0시부터 28일까지 3주간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비수도권은 2단계로 격상키로 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600명을 넘어서고, 지역 내 감염도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김화영 창원시 자치행정과장은 "올 한해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너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한 번 더 가족과 이웃을 위해 연말연시 각자의 가정에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63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5일 500명대 후반으로 떨어졌다가 하루만에 600명대로 올라서는 등 3차 대유행의 단계로 진입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오는 8일 0시부터 28일까지 3주간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비수도권은 2단계로 격상키로 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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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