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권지혜 기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행태 실태조사(손 씻기, 기침예절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평가는 지역사회의 감염병 예방·관리(손 씻기, 기침예절 등) 추진 실적에 대한 종합적 평가로,
시‧도 자체사업 시‧도의 시‧군‧구 기술지원, 시‧도 자원연계, 운영 적절성(생애주기 및 취약계층 인구집단 고려), 운영과정(추진과정 동안 투입된 노력), 운영결과(추진결과 나타난 영향), 지속가능성 등 7개 세부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경남도는 평소 도민들이 코로나19 및 감염병 예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경남도감염병관리지원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창원대학교 등과 협력해 도민을 대상으로한 손 씻기 홍보 운동(캠페인)과 공무원‧의료기관 종사자‧요양기관 시설종사자 등을 대상으로한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경남 온라인 홍보대사 슭곰을 활용해 코로나19예방수칙 동영상을 자체 제작하고, 공영방송과 인터넷 유튜브 등으로 송출했다.
이어 생활 속 거리두기 업종별 지침 포스터와 1m 거리두기 스티커를 제작해 도민들에게 배부하기도 했다.
노혜영 도 생활방역단장은 “현재 코로나19가 재확산 되는 시점에서 손 씻기, 기침 예절,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은 지역사회의 감염병을 예방할는데 꼭 필요한 사항이다. 전 시‧군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관리 행태가 전 도민의 생활 속으로 널리 스며들 수 있도록 홍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평가는 지역사회의 감염병 예방·관리(손 씻기, 기침예절 등) 추진 실적에 대한 종합적 평가로,
시‧도 자체사업 시‧도의 시‧군‧구 기술지원, 시‧도 자원연계, 운영 적절성(생애주기 및 취약계층 인구집단 고려), 운영과정(추진과정 동안 투입된 노력), 운영결과(추진결과 나타난 영향), 지속가능성 등 7개 세부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경남도는 평소 도민들이 코로나19 및 감염병 예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경남도감염병관리지원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창원대학교 등과 협력해 도민을 대상으로한 손 씻기 홍보 운동(캠페인)과 공무원‧의료기관 종사자‧요양기관 시설종사자 등을 대상으로한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경남 온라인 홍보대사 슭곰을 활용해 코로나19예방수칙 동영상을 자체 제작하고, 공영방송과 인터넷 유튜브 등으로 송출했다.
이어 생활 속 거리두기 업종별 지침 포스터와 1m 거리두기 스티커를 제작해 도민들에게 배부하기도 했다.
노혜영 도 생활방역단장은 “현재 코로나19가 재확산 되는 시점에서 손 씻기, 기침 예절,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은 지역사회의 감염병을 예방할는데 꼭 필요한 사항이다. 전 시‧군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관리 행태가 전 도민의 생활 속으로 널리 스며들 수 있도록 홍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지혜 기자 jihye00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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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