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 직원 봉사단체‘1390행복봉사단’(이하 1390행복봉사단)은 21일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써 달라며 지역 방송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450만원을 전달했다.
‘1390행복봉사단’은 광주·목포·여수 지역 방송국을 찾아 각 150만원씩 총 450만원의 성금을 전달, 이번 성금은 전남선관위 소속 직원들이 월급에서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해 기탁한 것이다.
한편 ‘1390행복봉사단’은 지난 2008년 구성됐으며 매년 구호·자선 단체와 불우한 가정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전남선관위 1390행복봉사단 최관수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그동안 꾸준히 해 왔던 봉사활동 대신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천으로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390행복봉사단’은 광주·목포·여수 지역 방송국을 찾아 각 150만원씩 총 450만원의 성금을 전달, 이번 성금은 전남선관위 소속 직원들이 월급에서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해 기탁한 것이다.
한편 ‘1390행복봉사단’은 지난 2008년 구성됐으며 매년 구호·자선 단체와 불우한 가정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전남선관위 1390행복봉사단 최관수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그동안 꾸준히 해 왔던 봉사활동 대신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천으로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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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수) 2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