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에 유아에서 노년까지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소통 공간인 ‘금정세대공감센터’가 들어섰다.
구는 지난 27일 다목적주민복지시설인 ‘금정세대공감센터’(옛 장전3동사)의 개관식을 열고 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미영 금정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내외빈이 참석해 금정세대공감센터의 개관을 축하했다.
지상5층·지하1층·연면적 1586.74㎡ 규모의 금정세대공감센터는 장전 2·3동의 통합으로 생긴 유휴동사인 옛 장전3동 행정복지센터를 지난해 4월부터 개축해 조성됐다. 부산도시공사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한 15억 원과 각종 공모사업비 확보 등을 포함해 22억 8000만 원의 사업비(국·시·구비 포함)가 투입됐다.
금정세대공감센터는 1층 어린이특화 작은도서관인‘아이꿈자람 작은도서관’, 2~3층 부산시 최초의 5060세대 신중년 배움공간인 ‘신중년더채움학습관’, 4층 주민 공유공간, 5층 ‘건강생활지원센터’로 구성되어 온 세대가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구는 내달부터 금정세대공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아이꿈자람 작은도서관는 (화~토)오전 10시~오후 7시, 신중년더채움학습관·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월~금)오전 9시~오후 6시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장전 2·3동의 통합으로 생긴 유휴동사를 금정세대공감센터로 조성해 주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게 되어 뜻 깊다”며 “금정세대공감센터가 모든 세대가 어우려져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금정세대공감센터는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및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라 수용 인원 및 운영시간 등이 변경될 수 있다.
구는 지난 27일 다목적주민복지시설인 ‘금정세대공감센터’(옛 장전3동사)의 개관식을 열고 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미영 금정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내외빈이 참석해 금정세대공감센터의 개관을 축하했다.
지상5층·지하1층·연면적 1586.74㎡ 규모의 금정세대공감센터는 장전 2·3동의 통합으로 생긴 유휴동사인 옛 장전3동 행정복지센터를 지난해 4월부터 개축해 조성됐다. 부산도시공사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한 15억 원과 각종 공모사업비 확보 등을 포함해 22억 8000만 원의 사업비(국·시·구비 포함)가 투입됐다.
금정세대공감센터는 1층 어린이특화 작은도서관인‘아이꿈자람 작은도서관’, 2~3층 부산시 최초의 5060세대 신중년 배움공간인 ‘신중년더채움학습관’, 4층 주민 공유공간, 5층 ‘건강생활지원센터’로 구성되어 온 세대가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구는 내달부터 금정세대공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아이꿈자람 작은도서관는 (화~토)오전 10시~오후 7시, 신중년더채움학습관·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월~금)오전 9시~오후 6시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장전 2·3동의 통합으로 생긴 유휴동사를 금정세대공감센터로 조성해 주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게 되어 뜻 깊다”며 “금정세대공감센터가 모든 세대가 어우려져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금정세대공감센터는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및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라 수용 인원 및 운영시간 등이 변경될 수 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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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