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 관내에 거주하는 장애인 상당수는 ‘장애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남구는 편리한 곳’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장애인으로 살면서 가장 어려운 문제는 경제 영역이고,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걱정도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30일 남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장애인 정책개발 기초자료 수집을 위해 실시한 ‘2021년 장애인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에는 위와 같은 내용이 담겼다.
이번 조사에는 관내 등록 장애인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장애인 1,571명이 참여했다.
먼저 ‘남구는 장애인이 살기에 어떤 곳이라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2.6%는 매우 편리한 곳 또는 편리한 곳이라고 답했다.
관내 장애인 10명 가운데 7명은 남구에 거주하는 삶에 대해 긍정 평가를 하고 있으며, 이 같은 결과는 민선 7기 들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 각종 정책사업이 관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깊숙이 파고들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 장애인으로 살면서 가장 어려운 문제는 경제 영역이고,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걱정도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30일 남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장애인 정책개발 기초자료 수집을 위해 실시한 ‘2021년 장애인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에는 위와 같은 내용이 담겼다.
이번 조사에는 관내 등록 장애인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장애인 1,571명이 참여했다.
먼저 ‘남구는 장애인이 살기에 어떤 곳이라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2.6%는 매우 편리한 곳 또는 편리한 곳이라고 답했다.
관내 장애인 10명 가운데 7명은 남구에 거주하는 삶에 대해 긍정 평가를 하고 있으며, 이 같은 결과는 민선 7기 들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 각종 정책사업이 관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깊숙이 파고들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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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