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서구 농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도덕영)은 지난 30일 관내 ‘착한 가게’ 3개소를 방문해 우리동네 수호천사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 가게’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매월 최소 3만원 이상 일정액을 기부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가게로, 3회 이상 정기기부 후 ‘착한 가게’로 선정되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제작한 현판을 전달하고, 소득세법에 따라 법정 기부금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나눔문화 캠페인이다.
이번에 현판 전달식을 진행한 착한가게는 ▲㈜대명광고(차형목) ▲빛나미용실(노점남) ▲정겨운재가노인복지센터(김현순) 등 3곳이다.
이 밖에도 ▲지글지글불(조행천) ▲화정식육식당(김안수) ▲자미생선구이(김애자) ▲완도바다(김준호) ▲해드림재활주간보호센터(김민아) ▲시골농장(정다운) 가게도 정기기부에 동참하여 어려운 시기 더욱더 지역사회의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착한 가게’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매월 최소 3만원 이상 일정액을 기부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가게로, 3회 이상 정기기부 후 ‘착한 가게’로 선정되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제작한 현판을 전달하고, 소득세법에 따라 법정 기부금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나눔문화 캠페인이다.
이번에 현판 전달식을 진행한 착한가게는 ▲㈜대명광고(차형목) ▲빛나미용실(노점남) ▲정겨운재가노인복지센터(김현순) 등 3곳이다.
이 밖에도 ▲지글지글불(조행천) ▲화정식육식당(김안수) ▲자미생선구이(김애자) ▲완도바다(김준호) ▲해드림재활주간보호센터(김민아) ▲시골농장(정다운) 가게도 정기기부에 동참하여 어려운 시기 더욱더 지역사회의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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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