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변재호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구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순)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한부모 가정 청소년 30명에게 ‘건강튼튼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무더운 여름에 학생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길 바라는 뜻을 모아 곰국, 과일, 김치, 카레 등 식료품으로 구성한 ‘건강튼튼 꾸러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해부터 방학마다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을 챙기는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협의체는 무더운 여름에 학생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방학을 보내길 바라는 뜻을 모아 곰국, 과일, 김치, 카레 등 식료품으로 구성한 ‘건강튼튼 꾸러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해부터 방학마다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을 챙기는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변재호 기자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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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