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21:1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광주지역 골프장 고위험 농약 ‘안전’

2021-08-10(화) 08:59
(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관내 5개 골프장에 대해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맹‧고독성 및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9일 밝혔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물환경을 보전하고 골프장 이용자와 주변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해마다 두차례 골프장 그린과 연못 등에서 맹‧고독성 농약과 잔디 사용금지 농약 검출 여부를 확인하는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를 하고 있다.

올해는 3월부터 8월까지 관내 5개 골프장 그린과 페어웨이의 토양, 연못 등 37개 지점의 시료를 채취해 고독성 농약 3개 항목, 잔디 사용금지 농약 7개 항목, 사용허가 된 농약 18개 항목 등 총 28개 항목을 검사했다.

분석 결과 예년처럼 맹‧고독성 및 잔디 사용금지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사용이 허가된 일반농약은 미량 검출됐다.

물환경보전법에서는 골프장에서 사용이 금지된 맹‧고독성 농약이 검출되면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농약관리법에서는 잔디 사용금지농약이 검출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토록 돼 있다.

배석진 환경연구부장은 “과도한 농약 사용은 주변 생태계와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신속‧정확한 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구 기자 By800@naver.com
        이병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