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6(화) 21:1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윤동현 당진부시장, 김대건 신부 행사 안전 점검에 꼼꼼!

- 코로나19 방역, 재해재난 점검 등 적극 행정 펼쳐 -

2021-08-13(금) 17:00
사진=김대건 톡 사진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윤동현 당진부시장이 13일 당진시 우강면 솔뫼성지를 방문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개최 관련 코로나19 방역 및 폭염 속 안전한 행사 개최 등을 위한 점검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당초 대단위‧대규모 행사를 개최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행사 규모를 대폭 취소‧축소하면서 대부분 비대면으로 전환하게 됐다.

시는 솔뫼성지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6단계 안심 방역 스루(방역 게이트, 열화상카메라, 비접촉식 체온계, 안심콜, 손소독제, 방역 팔찌)와 함께 실내에서는 안심콜을 한 번 더 진행해 더블체크 방역을 실시함으로써 철저한 코로나19 대비 태세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윤동현 부시장은 “우리 생애 단 한번인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를 당초 계획대로 성대히 개최하지 못해 아쉽지만 시민의 안전과 방역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행사 대부분이 비대면으로 진행되지만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의 의미를 행사에 잘 담아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많이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