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해외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영문이력서&인터뷰 Catch Up!’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는 24일부터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외국계 기업 취업 희망 학생들이 해외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해당 과정은 영문 입사지원서 작성 및 코칭, 실전 영어 면접 역량 향상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6시간 실시간 원격 화상 강의(Zoom)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조선대학교 재학생이며 학생통합지원시스템 비교과과정 프로그램에서 신청가능하다.
이외 자세한 사항은 조선대학교 학생통합지원시스템(CU+) 홈페이지 (https://cuplus.chosu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오남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외국계 기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성공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24일부터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외국계 기업 취업 희망 학생들이 해외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해당 과정은 영문 입사지원서 작성 및 코칭, 실전 영어 면접 역량 향상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6시간 실시간 원격 화상 강의(Zoom)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조선대학교 재학생이며 학생통합지원시스템 비교과과정 프로그램에서 신청가능하다.
이외 자세한 사항은 조선대학교 학생통합지원시스템(CU+) 홈페이지 (https://cuplus.chosu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오남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외국계 기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성공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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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