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언어재활상담학과는 최근 감성상담연구소와 미술상담사 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또 미술상담사 과정을 운영해 현장실습 및 연계 교육을 강화토록 했다.
광주대 손은남 언어재활상담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언어재활사 및 언어재활상담을 위한 미술심리상담사 과정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장 실무형 인력 양성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또 미술상담사 과정을 운영해 현장실습 및 연계 교육을 강화토록 했다.
광주대 손은남 언어재활상담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언어재활사 및 언어재활상담을 위한 미술심리상담사 과정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장 실무형 인력 양성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병식기자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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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