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9월1일 개막하고 61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주디자인진흥원 등에서 열리는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속에서 기술과 감성의 의미있는 콜라보를 디자인을 통해 제시한다. 이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시대, 4차 산업혁명시대 등 변화의 물결 속에 미래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 주제인 ‘디-레볼루션’은 디자인(Design)과 레볼루션(Revolution)의 합성어로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이끈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먼저 1일 오후 7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관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위성호 광주디자인진흥원장, 김현선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등 국내외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립합창단·여성합창단의 식전공연, 진시영 작가 ‘미디어아트 파사드’ 공연 등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홍보대사 알렉사도 참석해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는 만큼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주관방송사 광주MBC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포문을 여는 주제관은 정보(Data), 차원(Dimension), 일상(Day), 행위(Doing), 표현(Description) 등 5개의 키워드로 흥미롭게 담아냈다.
국제관의 콘셉트는 덥 레볼루션이며, 크게 3개의 존으로 구성됐다. 덥(DUB)은 독창성의 새로운 개념으로 공감과 연대에 기반해 외국의 것을 현지의 것과 재조합해 창조하는 예술적 행위이자 새로운 아트 트렌드다.
인공지능관은 인공지능의 패턴과 유사한 DNA 염기서열의 무한히 확장되는 비하이브(Be-Hive) 구조로 구성된 DNA X를 콘셉트로 기획, 광주의 정신성을 AI의 비전 위에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지역산업관은 디자인을 통한 광주의 혁명이란 주제에 맞춰 총 3개의 세부 섹션으로 구성됐다. 광주뷰티(화장품)업체 공동 브랜드 개발을 선보이는 ‘광주 뷰티‧코스메틱 비즈니스 존’과 지역 주력산업 양산제품과 중소기업 창업지원 우수상품을 홍보하는 ‘광주지역 대표 비즈니스존’, 그리고 광주의 우수문화산업을 소개하고 미래 디자인의 비전을 제시하는 ‘광주 문화산업존’이 각각 꾸려진다.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주디자인진흥원 등에서 열리는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속에서 기술과 감성의 의미있는 콜라보를 디자인을 통해 제시한다. 이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시대, 4차 산업혁명시대 등 변화의 물결 속에 미래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 주제인 ‘디-레볼루션’은 디자인(Design)과 레볼루션(Revolution)의 합성어로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이끈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먼저 1일 오후 7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관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위성호 광주디자인진흥원장, 김현선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등 국내외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립합창단·여성합창단의 식전공연, 진시영 작가 ‘미디어아트 파사드’ 공연 등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홍보대사 알렉사도 참석해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는 만큼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주관방송사 광주MBC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포문을 여는 주제관은 정보(Data), 차원(Dimension), 일상(Day), 행위(Doing), 표현(Description) 등 5개의 키워드로 흥미롭게 담아냈다.
국제관의 콘셉트는 덥 레볼루션이며, 크게 3개의 존으로 구성됐다. 덥(DUB)은 독창성의 새로운 개념으로 공감과 연대에 기반해 외국의 것을 현지의 것과 재조합해 창조하는 예술적 행위이자 새로운 아트 트렌드다.
인공지능관은 인공지능의 패턴과 유사한 DNA 염기서열의 무한히 확장되는 비하이브(Be-Hive) 구조로 구성된 DNA X를 콘셉트로 기획, 광주의 정신성을 AI의 비전 위에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지역산업관은 디자인을 통한 광주의 혁명이란 주제에 맞춰 총 3개의 세부 섹션으로 구성됐다. 광주뷰티(화장품)업체 공동 브랜드 개발을 선보이는 ‘광주 뷰티‧코스메틱 비즈니스 존’과 지역 주력산업 양산제품과 중소기업 창업지원 우수상품을 홍보하는 ‘광주지역 대표 비즈니스존’, 그리고 광주의 우수문화산업을 소개하고 미래 디자인의 비전을 제시하는 ‘광주 문화산업존’이 각각 꾸려진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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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