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구기자] 광주광역시는 7일부터 2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와의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광주시가 지원하고 광주디자인진흥원과 광주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는 ‘광주 산업화디자인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 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지원을 위해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연계해 비엔날레전시관 중 5관인 지역산업관에 32개 품목을 전시하고 있으며, 디자인비엔날레 출품 인증 마크를 사용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김대중컨벤션센터 내 임시 화상회의장을 설치해 운영되며, DH글로벌, 보&봉 등 40개 지역 중소기업(66개 품목)이 참여해 ▲가전 ▲에너지 ▲생체의료기기 ▲디자인 ▲생활소비재 ▲뷰티산업 등 광주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출이 유망한 66개 제품을 선보인다.
또 광주시 등은 지역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와의 1 대 1 수출 상담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통역 ▲화상 상담 부스, 장비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광주시가 지원하고 광주디자인진흥원과 광주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는 ‘광주 산업화디자인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 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지원을 위해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연계해 비엔날레전시관 중 5관인 지역산업관에 32개 품목을 전시하고 있으며, 디자인비엔날레 출품 인증 마크를 사용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김대중컨벤션센터 내 임시 화상회의장을 설치해 운영되며, DH글로벌, 보&봉 등 40개 지역 중소기업(66개 품목)이 참여해 ▲가전 ▲에너지 ▲생체의료기기 ▲디자인 ▲생활소비재 ▲뷰티산업 등 광주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출이 유망한 66개 제품을 선보인다.
또 광주시 등은 지역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와의 1 대 1 수출 상담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통역 ▲화상 상담 부스, 장비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이병구 기자 By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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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화) 21:15
























































